요즘 심하게 침체기를 격고있는 골레기의 스샷입니다.

언제나 같이 1t 정도의 가벼운(?) 마음으로 시작합니다.

왜 저곳에 미사일포대가 지어져 있나고 물으신다면 저는 그냥 그곳에 짓고 싶었다 라고 대답해 드리겠습니다.(뻘짓)


어쨰거나 엘리전 ㄱㄱ
근데... 내가 거신을 잡을수 있을까? ㅡㅡ;

본진에서 생산되서 걸어오던 거신 1

엘리전은 승산이 없다 생각했던지 돌아가던 거신 2

친구 들을 잃고 야생의 불곰도 만나버린 거신 3
절대 의도하지도 않았던 뻘짓 포탑이 삼거신을 잡았습니다!
물론 상대의 실수가 다분했었지만요 ㅋㅋㅋㅋ

언제나 같이 1t 정도의 가벼운(?) 마음으로 시작합니다.

왜 저곳에 미사일포대가 지어져 있나고 물으신다면 저는 그냥 그곳에 짓고 싶었다 라고 대답해 드리겠습니다.(뻘짓)


어쨰거나 엘리전 ㄱㄱ
근데... 내가 거신을 잡을수 있을까? ㅡㅡ;

본진에서 생산되서 걸어오던 거신 1

엘리전은 승산이 없다 생각했던지 돌아가던 거신 2

친구 들을 잃고 야생의 불곰도 만나버린 거신 3
절대 의도하지도 않았던 뻘짓 포탑이 삼거신을 잡았습니다!
물론 상대의 실수가 다분했었지만요 ㅋㅋㅋㅋ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최근 덧글